150원에 목숨 외면하는 한국지역난방공사

지난 6월 도로위 열수송관 작업 근로자 차에 치여 중상
한국지역난방공사 점용허가 받지않고 작업 교통사고 위험 상시 노출
장혜영 의원 공공운수노조 및 지역난방노조와 기자회견

2022.07.07 12:59: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