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전 총리 일본 역사적 과오 사과

진도 왜덕산 위령제서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총리 추모사 통해 사과
"위안부와 강제징용 문제 무한책임 있다" 며 용서와 화해 강조

2022.09.26 10:19: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