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선 세무서 세정협의회 사후뇌물 창구 둔갑

김두관 의원, 세무조사 유예 등 민원 대가 고문료 지급 내부직원 사후뇌물 폭로 주장
130개 세무서 중 129개 세무서에서 운영중인 세정협의회 논란 중심
세정협의회 명단 조차 비밀 세무서장 퇴임 후 사업에 활용
종로세무서 전직 서장 퇴임 후 보령약품에서 고문료 받아
세정협의회 폐지 문제 뿐 아니라 수사 촉구

2021.10.06 11:18:4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