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촌시외버스터미널 부지 특혜논란에 수년째 사업 제자리

일부단체, 최대호 안양시장과 토지 소유 해조건설 관계 의혹 제기
8일 안양시, 적법절차에 따라 용도변경 특혜 아니다는 입장

2021.09.08 13:17: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