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횡재세 도입 이르다" 부정적

이성만.용혜원 의원 법인세법 개정안 입법안에 대한 토론
김신언 세무사- 정유사는 제외, 은행은 검토 가능
황헌순 박사- 징벌적 과세 우려, 세법의 관계 및 성격 논의 필요
김무열 박사 -독점규제법 통해 가격상승 방지가 효과적
김태환 박사- 도입 앞서 사회적 충분한 논의 전제
한국세무사회 이성만.용혜원 의원 공동 27회 세무포럼 개최

2022.12.16 06:41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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