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영수 특검팀 ‘장시호 태블릿’ 조작했나?

이동환 변호사 29일 기자회견, “포렌식 결과 특검이 조작, 증거인멸 시도”
‘장시호 태블릿’ 최서원 회사 직원 안모, 안모 지인 홍모씨 공유
현 대통령, 법무부장관이 수사, 박영수 특검 수사위해 국회 특검 필요 주장

2022.11.29 22:05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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