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일준 의원, "학자금 대출 못갚는 청년층 해마다 증가"

2017년 체납액 227억원, 2021년 두배인 545억원 대폭 증가
미정리 체납액 2017년 145억원 2021년 449억원 3배 이상 증가
의무상환액 체납시 연체금을 낮추는 등 대책마련 촉구

2021.09.26 13:10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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